우리 연맹은 그 동안 수 차례에 걸쳐 정부가 금융기관의 자율적인 책임경영을 가로막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으며, 특히 관치금융에 의해 저질러진 경제위기의 책임을 떠안고 2만여 금융노동자들이 직장을 떠난 현실에서 이와같은 정부와 금감위의 압력에 의해 여신지원전략이 수정되는 것에 강력 규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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