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

민주노총·한국노총 전현직 간부, 정동영 지지 선언

민주노총·한국노총 전현직 간부, 정동영 지지 선언

문국현 후보가 범여권 후보단일화를 위해 장고에 들어간 가운데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전, 현직 간부 53명이 정동영 후보 지지와 평화개혁세력의 후보단일화, 대연합을 촉구하고 나섰다.

[걱정브리핑] 걱정부리핑 – 6개월 정당세탁해도 도로 열우당, 말짱 도루묵당 外

[걱정브리핑] 걱정부리핑 – 6개월 정당세탁해도 도로 열우당, 말짱 도루묵당 外

하주영/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126회 2부 걱정부리핑 시작합니다. 오늘은 1부에서 말씀 나눴던 배성인 교수님이 저희와 함께 걱정을 해주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배성인 /안녕하세요(인사) 하주영 / 네, 오늘은 무슨 걱정을 함께 해볼까요? 걱정브리핑① – 6개월 정당세탁해도 도로 열우당, 말짱 도루묵당 배성인/ 예, 오늘은 그 동안 몇 번 다루었고 또 식상하기도 해서 관심을 두고 싶지 않았는데, 최근 도로 열우당, 말짱 도루묵당으로 불리는 대통합민주신당에 대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하주영/ 저도 뉴스를 통해서 소식을 접했는데, 자세히 말씀해 주시죠. 배성인/ 지난 10일 대통합민주신당과 열린우리당이 합당을 공식 선언했고 20일에 합당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합당 방식은 민주신당이 열린우리당을 흡수 통합하는 형식을 취함으로써 열린우리당은 창당 3년 9개월 만에 간판을 내리게 됐습니다. 하주영/ 잠깐만요. 열우당이 간판을 내리게 됐다면서 왜 도로 열우당입니까. 배성인/ 참 성질도 급하시긴. 제가 그래서 그림을 준비했습니다. 잘 보세요. 민주신당이란 열린우리당 1~4차 탈당파와 통합민주당 탈당파, 손학규씨, 일부 시민단체 인사들이 모여 만든 당입니다. 열린우리당 탈당파와 구민주당이 합쳐 한 달여 전에 만들었던 통합민주당은 사실상 구민주당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지난 2월 이 소동이 시작된 이후

[2007 대통령 선거] 민주신당-우리당 합당, \’도로 열우당\’으로

[2007 대통령 선거] 민주신당-우리당 합당, \’도로 열우당\’으로

열린우리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이 10일 최고위원회 합동회의를 열고 합당을 공식 선언했다. 이로써 지리멸렬하게 진행된 범여권의 대통합 작업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게 됐으나, 그 결과물이 \'도로 열린우리당\' 이라는 비판을 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신당 이름은 \’탈당\’이래요

신당 이름은 \’탈당\’이래요

열린우리당 탈당 러쉬. 한국 정당 역사상 가장 무소속이 많은 국회가 되었다. 100년을 가겠다던 열린우리당 창당은 그 시작부터 민중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것이었는지 의문스럽다. 이번 걱정영상에서는 향후 권력재편을 위한 보수정치 세력의 탈당 행태를 가볍게 비꼬았다

[걱정브리핑] 걱정브리핑

[걱정브리핑] 걱정브리핑

오늘 걱정브리핑에는 염치는 사람들 얘기 해볼까 합니다. 그 첫 번째로 시민사회신당 창당의 염치없는 인사들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정동영 탈당, \”늦어도 7월 대통합 신당 창당\”

정동영 탈당, \”늦어도 7월 대통합 신당 창당\”

정 전 의장은 \"대통합은 수구부패세력의 일당독재와 양당제의 붕괴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대통합 없이는 민주개혁 세력의 미래도 없다\"고 절박한 심정을 토로했다.

대(충)통합해 모아 보니 신자유주의 개혁세력

대(충)통합해 모아 보니 신자유주의 개혁세력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의 대통합을 위한 대선 불출마 선언에 대한 풍자영상. 범 여권의 수 많은 인사들은 김근태 전 의장의 불출마 선언이 반 수구보수세력에 맞서는 희망의 메세지라고들 칭송하지만 결국 김근태 의장이 언급한 대통합이란 대~충 신자유주의를 표상하고 있는 정치 세력의 모음일 뿐이다.

[걱정브리핑] 걱정브리핑

[걱정브리핑] 걱정브리핑

요즘 뉴스에 나오는 정부부처의 정책들, 정치인과 사건들 보면서 어떤 생각 드십니까? 딱 보기에도 걱정되는 사람과 인물들 투성인데요, 매주 이런 걱정들을 한데 모아서, 여러분과 함께 민중의 시각으로 이런 정치판 얘기들 속 시원히 뒤집어 볼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