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탈당 러쉬.

한국 정당 역사상 가장 무소속이 많은 국회가 되었다.

100년을 가겠다던 열린우리당 창당은 그 시작부터 민중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것이었는지 의문스럽다. 이번 걱정영상에서는 향후 권력재편을 위한 보수정치 세력의 탈당 행태를 가볍게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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