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탈당 러쉬. 한국 정당 역사상 가장 무소속이 많은 국회가 되었다. 100년을 가겠다던 열린우리당 창당은 그 시작부터 민중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것이었는지 의문스럽다. 이번 걱정영상에서는 향후 권력재편을 위한 보수정치 세력의 탈당 행태를 가볍게 비꼬았다 노무현, 대통합, 신당, 탈당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