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매각 반대 대표단'은 방미활동 2일차인 5일 오전 9시(현지 시각) 윌밍턴 두-포인트 호텔(Hotel Du-Pont)에서 열린 GM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GM은 대우자동차 인수를 포기해야 한다'는 요지의 유인물을 배포하고 어렵게 확보한 발언시간을 통해 GM 와그너 회장과 설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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