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교수는 자신이 지난 2000년 성균관대 학생들의 본관점거와 출교사태에서 학생들을 지지하고, 평소 노동운동에 우호적인 입장을 보이며 노조활동을 지지, 지원해왔기 때문에 재단 측으로부터 강의를 박탈당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동계는 지난 7월 기간제한 기간을 연장하려던 법 개정이 실패로 돌아가자 시행령으로 일부 업무의 기간제한 마저 푸는 것은 편법이라고 비난했다.
'비정규 교수노조', 교원으로서 지위 보장 요구
대학으로부터 의료보험이나 예비군 훈련등 어떠한 혜택도 받을 수 없는 대학강사에 대한 처우개선이 대학개혁을 위해 절실히 필요하다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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