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신문

[대학생신문] [진보정당 후보 지지]소설가 송경아 씨

[대학생신문] [진보정당 후보 지지]소설가 송경아 씨

“위험부담조차도 안고 가야 진정한 민주주의인거죠”

[대학생신문] [진보정당 후보 지지]출판인 김규항의 ‘권영길 비판적 지지’

[대학생신문] [진보정당 후보 지지]출판인 김규항의 ‘권영길 비판적 지지’

“민주노동당의 사민주의는 기득권과 좌파 투쟁의 열매”

[대학생신문] [인물][만나고 싶었습니다]안면중학교 김인규 미술 선생님

[대학생신문] [인물][만나고 싶었습니다]안면중학교 김인규 미술 선생님

그림은 삶에게 쓰는 편지…우회로 없는 삶을 꿈꾸며

[대학생신문] [속보이는 문화]서울의 이면, 영구임대주택 ②

[대학생신문] [속보이는 문화]서울의 이면, 영구임대주택 ②

가려진, 그리고 가둬진…

[대학생신문] [속 보이는 문화]서울의 이면(裏面), 영구임대주택

[대학생신문] [속 보이는 문화]서울의 이면(裏面), 영구임대주택

①'범생이'와 '영구'

[대학생신문] [대학] “내밑에서 5년만 걸레되라”

[대학생신문] [대학] “내밑에서 5년만 걸레되라”

서울산업대 K교수 성추행파문

[대학생신문] [역사다방]해방 후 친일파의 처세술

[대학생신문] [역사다방]해방 후 친일파의 처세술

아마 1980년대 초반이었을 것이다. 친일파였던 한 시인은 ‘해방이 그렇게 빨리 될지 몰랐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중경에서 임시정부를 이끌던 김구도 ‘해방이 된 것은 좋은 일이지만 너무 갑작스럽게 찾아왔다’는 말을 했다. 물론 이 두 사람이 생각하는 해방이후 자신들이 나가고자 하는 방향은 달랐을 테지만 일단은 해방이 생각보다 일찍 왔다는 느낌은 공통적이었다. 어쨌든 해방을 맞아 모두들 새로운 국가를 건설하는데 여념이 없는 동안 친일파들은 어떻게 하면 자신의 죄과를 덜 수 있을까에 온 신경을 집중해야만 했다. 그 고민의 결과는 첫째, 근신하면서 때를 기다리는 것이었고, 둘째는 같은 처지의 사람들끼리 모여 정당을 만드는 것이니 한민당이 그 결과물이다. 그들은 이승만에게 매달 정기적으로 15만원의 정치자금을 지원하였다. 물론 임정에 대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임정이 귀국하기 전에 이미 귀국지사후원회를 조직하여 1차로 9백만 원을 만들어 정치자금으로 전달하였다. 한민당이 이처럼 이승만과 임정에게 정치자금을 후원한 것은 해방 후 정치적으로 살아남기 위한 것임은 물론이다. 세번째 방법은 재산의 일부를 정치조직이나 개인에게 주는 것이니 해방이 되고 본격적인 건국사업을 진행하던 건국준비위원회 건물이나 김구가 45년 11월 환국한 후 생애를

[대학생신문] [인물][2030 힘을내] 윤종규 (중앙대 사진학과 동아리 ‘현장’)

[대학생신문] [인물][2030 힘을내] 윤종규 (중앙대 사진학과 동아리 ‘현장’)

"사진을 위한 작업이 아니라, 사람을 위한 작업"

[대학생신문] [인물] [만나고 싶었습니다] 만화가 정훈이

[대학생신문] [인물] [만나고 싶었습니다] 만화가 정훈이

언제나 그곳에 있는 당신, 한결같음의 힘

[대학생신문] [대학] 뜨거운 여름, 우리는 민중들과 연대한다

[대학생신문] [대학] 뜨거운 여름, 우리는 민중들과 연대한다

지난 21일(금) 낮 12시에 전국 각지의 30여개 대학과 전학협, 경인의학협, 경인간대협, 전학협 여성위원회 그리고 산업보건학생연대회의과 함께하는 2002년 민중연대 현장활동대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민중연대 현장활동대는 ‘자본의 일상적인 폭력에 맞선 대학인의 반자본 직접행동’이라는 기조를 가지고 오는 27일부터 8월 중순까지 여름 현장활동을 수행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민중연대 현장활동은 농촌봉사활동 정도의 의미로까지 전락해버린 농활을 비판하면서, 자본의 폭력에 맞선 대학인의 급진적인 실천을 새롭고 다양햐게 펼칠 것을 제기하면서 2000년에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민중연대 현장활동이라는 틀거리로 환경현장활동, 간호현장활동, 기지촌현장활동 등이 진행돼왔다. 이번에는 지역주민의 의사와 무관한 폭력적인 환경개발정책에 맞선 환경현장활동, 건강할 수 있는 권리조차 박탈하는 건강보험정책과 보험료 인상에 맞선 간호현장활동, 매매춘여성의 권리와 삶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기지촌현장활동, 그리고 건강한 노동을 위한 노동현장활동등 4개 영역에서 현장활동을 수행한다. 2002년 민중연대 현장활동대장 고은정(서강대 총학생회장)은 “2002년 한국사회는 자본의 논리에 노동하는 인간들의 삶의 권리가 무자비하게 유린당하고 있습니다.”라며 “2002년, 노동하는 인간의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향한 청년들의 급진적인 실천은 보다 다양하고, 조직적이고, 강하게 준비되어야 할 것입니다.”라고 이번 민중연대 현장활동의 의의를 설명했다. 그리고 2002년 하반기에 진행될 대선과 관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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