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에 들어간 덤프노동자들은 지부별로 8일차 파업을 진행하며 건설현장에서 운송비 단가 인상을 위한 교섭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간부들에 대한 구속 및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정부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하루 일하지 못하면, 하루 굶어야 하는 우리가 왜 차를 세우겠습니까? 일을 해도 늘어가는 빚.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현실이 덤프를 버리고 여의도로 오게 했습니다. 이대로라면 차라리 죽은 목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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