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율스님의 목숨을 건 100일이 넘는 단식, 시민사회단체들의 요구에도 대법원은 결국 도롱뇽의 목소리를 저버렸다.
지율스님의 100일 간의 단식이 지난 2월 3일 마침표를 찍었다. 모든 생명과 우리들은 둘이 아니라는데서 천성산 이야기를 시작했다는 지율스님..
2005년 1월 29일, 우리들은 지율스님을 위해 촛불을 들었다. 지율스님과 천성산을 살릴 수 있길 바라며..
지율을 죽이더라도 천성산에 6조원 풀면, 결국에는 부산경남권을 먹을 수 있다는 계산을 하고 있다. 새만금 지역 주민 다 죽이더라도, 새만금에 일 년에 몇 천 억씩 퍼부으면 전북 표 얻을 수 있다는 계산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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