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율스님의 100일 간의 단식이 지난 2월 3일 마침표를 찍었다.

모든 생명과 우리들은 둘이 아니라는데서

천성산 이야기를 시작했다는 지율스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었던 지율 스님..

그 정신이 오래오래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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