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로 보육업무 이관 1년을 맞아 '여성부 보육정책 1년, 평가토론회'가 열렸다. "여성부로 이관하면서 기대했던 보육의 공공성 확보와 보육노동에 대한 정상적인 가치인정 등이 보육정책에서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