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틀 전날과 같은 자리를 확보하는 것을 기본으로 투쟁을 전개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2일 아침 외무성 앞에서는 일본투쟁단이 먼저 경찰에 적극적으로 대항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토교통성 앞에서 열린 철도노동자들의 집회에 함께 했다. 이들은 18년간 복직 투쟁을 하고 있는 노동자들과 그들의 가족으로, 연대하러 온 한국 노동자들을 환영하며 음료수를 나누어주고...
한 택시회사가 일방적으로 노동자들을 해고하고 복직된 노동자들에게도 차 별대우와 해고의 위협을 늦추지 않아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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