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동국합섬에서 근무하다 올해 퇴직한 정희양(36) 씨는 현재 암투병 중이다. 정 씨는 지난 6월 회사를 퇴직한 이후 사회단체 등에 동국합섬의 문제를 알리고 대책을 호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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