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동해시지부 조합원들과 가족들은 정부와 동해시청의 탄압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가슴 시렸던 한 해를 떠나보냈다.
70명이 넘는 징계자들, 하루 아침에 사라진 노조 사무실, 25일간의 천막단식농성.. 공무원노조 동해시지부 조합원들과 가족들은 정부와 동해시청의 탄압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가슴 시렸던 한 해를 떠나보냈다.
새해 원단, 동해안 곳곳은 해돋이 인파로 붐볐다. 그러나 공무원노조 강원지역본부 동해시지부(이하 동해시지부) 조합원들은 새해 첫 날을 동해시청 옥상에 모여 함께 일출을 맞았다. 시청이 철거한 지부사무실 자리에 지난 달 13일 설치한 천막사무실 사수하기 위해 동해시지부 조합원들은 현재까지 농성을 벌이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