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시민사회단체 인사로 구성된 레미콘사태관련 100인위원회가 30일 민주당 김중권 대표를 만나 레미콘 문제에 검찰이 나서지 않는 것은 '여권 실세'가 개입돼 있다고 공식 제기해 파장. 산업자원부 장관 면담 요청, 릴레이 단식 등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100인 위원회는 '여권 실세 설'이 근거가 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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