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향 장기수 30여명은 향린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향서를 냈다는 이유로 북송에서 제외된 장기수 2명을 이번 북송에 포함시켜 줄 것과 장기수의 가족들도 원할 경우 함께 보내 줄 것을 정부에 거듭 촉구했다.
결국 KBS의 은 불방되었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하기로 시청자들에게 약속한 '추적 60분'은 어제(8월 20일) 아무런 이유 없이 '스파이 하드'란 영화로 대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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