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4대강 사업을 막고 있는 팔당 두물머리 유기농단지 농민들과 함께 시민들이 직접 경작투쟁을 하겠다고 선포했다.
‘환경들’은 언제나 복수로 존재한다.
4대강 사업에 대한 앙갚음을 어찌할지, 후사를 논하기에도 적절한 타이밍이다. 보를 철거하고 콘크리트 제방을 걷고 지역 공동체가 다시 끈끈하게 맺어져 강물과 함께 살 날을 다시 말해보자. 그렇게 두물머리를 지켜나가자. 마침 10월 15일 토요일에 두물머리에서 강변가요제를 한다.
그런데 오늘 또다시 이 모든 것이 한 순간 잿빛 기억이 될 것 같은 불안에 휩싸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