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자유

[인권오름] 오래된 금기와 주술을 넘어

[인권오름] 오래된 금기와 주술을 넘어

청소년들의 직접행동에 대한 박수도 뜨겁지만, 이에 대한 반발도 만만치 않다. ‘민주적 절차’ 제쳐두고 ‘집단행동’이 웬말이냐고? 왜 남의 학교에 와서 ‘지랄’이냐고? 규정은 규정이니 일단 지키라고? 교육3주체의 의견을 모두 반영해야 한다고?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학교야 학교야, 이건 아니잖아♬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학교야 학교야, 이건 아니잖아♬

아버지께서 멋진 헤어디자이너가 되라고 지어주신 이름, 이름만 들어도 정말 헤어디자인을 잘 할 것 같은 그 이름은? “귀두컷입니다”

[인권오름] [와글와글 깔깔 : 납량특집] 초 대

[인권오름] [와글와글 깔깔 : 납량특집] 초 대

고.요.한. 연.회.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인권오름] ‘두발’ 자전거, 닫힌 학교를 뚫다

[인권오름] ‘두발’ 자전거, 닫힌 학교를 뚫다

학생들은 “두발자유”가 적힌 깃발을 보자 “두발자유다!”, “우와~”라고 말하며 술렁이기 시작했다. 옥상에서는 두발자유의 정당성을 담은 전단지가 뿌려졌다.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일어나! 우리가 바꿔야 해!”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일어나! 우리가 바꿔야 해!”

길들여져 가는 기계라든지 꼭두각시 인형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째서 우리가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윗사람들의 말에 순응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겁니까?

[인권오름] [쟁점수다] ‘ㄹ’ 하나의 차이

[인권오름] [쟁점수다] ‘ㄹ’ 하나의 차이

두발 완전자유냐 아니냐는 앞으로 두발자유운동을 어찌 끌고 가야 하나 하는 해법의 차이와도 연결되는데...

[인권오름] 광장에 선 청소년이 학교를 바꾼다

[인권오름] 광장에 선 청소년이 학교를 바꾼다

학생들은 산발적인 저항, 개인적인 저항이 아닌 더욱 강하고 영향력 있는 결집된 다수의 힘으로 이 사회를 바꾸려고 한다.

[인권오름] [인권하루소식] ‘이유’가 있는 신문, 창간

[인권오름] [인권하루소식] ‘이유’가 있는 신문, 창간

‘본격적인 청소년 인권운동 매체’를 표방한 월간 종이신문이 9월초 창간돼 주목을 끌고 있다. 진주․경남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청소년인권단체 ‘행동하는청소년’이 지난 2003년부터 발행해 온 소식지가 모태가 돼 출발한 <청소년의 눈으로>(아래 <청.눈>)는 청소년 인권 전문 신문, ‘운동하는’ 신문이 되겠다는 패기 하나로 출발했다.

[인권오름] [인권하루소식] [만화사랑방] 요즘 학교 풍경

[인권오름] [인권하루소식] [만화사랑방] 요즘 학교 풍경

삶의 지표를 가르쳐야할 교육자들이 수단과 방법을 따지지 않고 살아남는 법만 가르치는가? 학생들의 인권을 억압하고 진실을 감추고 거짓말을 해서라도 정글의 생존 법칙, 강자의 법칙만을 몸소 실천하여 학생들에게 지표가 되고자 하는 것인가? 출처: 인권하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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