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12일 두산중 단식조합원, 생명까지 지장 우려돼 병원 후송

12일 두산중 단식조합원, 생명까지 지장 우려돼 병원 후송

단식 33일째, 몸무게 17kg이상 줄고 오한, 발열, 전신통증 증세 보여

두산중, “미망인, 자녀 사내출입시 강제금 지급해라”

두산중, “미망인, 자녀 사내출입시 강제금 지급해라”

두산중, 각종 가처분 신청에 신문광고로 '법과원칙에 따른' 선전까지 분신대책위, "압수수색영장 발부해 자료은폐에 대응해야" 배달호 열사 분신 한달간 전국 3만여명 조문해 특별근로조사 제대로 되고 있나?2/8 조사활동 [윈도우 미디어] [출처 : 故 배달호 분신사망 대책위원회]

두산중, 분신대책위원장 고소, 시신퇴거 가처분 신청해

두산중, 분신대책위원장 고소, 시신퇴거 가처분 신청해

6일, 노동부 두산중공업 특별조사 실시 "일본에서도 두산제품 보이콧을!" 2/6 노동부 특별조사반 조사활동 시작[윈도우 미디어]

단식 23일째 두산중 해고자, 위험상태에 빠져 응급조치

단식 23일째 두산중 해고자, 위험상태에 빠져 응급조치

두산중 투쟁 10명 장기단식 중, 교도소내 단식자들 면회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어 단식중인 두산중공업 해고자 한삼수씨 건강 극도악화[윈도우 미디어]

“두산중, 노조탄압 자료 은폐하고 있다”

“두산중, 노조탄압 자료 은폐하고 있다”

노동부 특별조사 앞두고 노조탄압자료 은폐 의혹 용기없는 관리자의 독백, "노무관련 파일은 이미 삭제되었고 어떠한 관련 메모도 없애서 증거를 인멸하라 지시"

두산중공업은 용역깡패가 지킨다

두산중공업은 용역깡패가 지킨다

작년 6월 두산중공업에 들어와 무차별 폭력을 휘두른 용역들은 지금도 채용직 경비라는 형태로 두산중공업 정문을 지키고 있다.이들은 배달호 열사를 추모하러온 노동자들에게도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다가 지난 14일에는 폭력까지 휘둘러 수명의 부상자를 발생시켰다. 이들을 2ㅇ대초중반의 덩치좋고 거친 청년들로 출퇴근시에는 용역회사 상호를 청테이프로 가린다고 한다. 파업중인 노조를 깰려고 용역깡패들을 사업장에 상주시키는 것을 우리는 지난 2000년 이랜드부터,삼창프라자,대우자동차,건설운송,울산효성,시그네틱스,세원테크,한라병원등 수많은 사업장에서 봐왔다. 정당한 파업사업장에 공권력을 투입하기어려울때 사측이 용역깡패를 투입해서 노조를 폭력으로 무력화 시키는 이런 행태는 7-80십년대에 많이 일어나던일이지만 우리는 놀랍게도 21세기에 이런 광경을 목도하고 있는것이다. 그것도 국제적인 여러가지 직함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있는 박용성이 경영하는 회사에서 말이다. 배달호 열사사건에서 재계가 보여준 입장이나 박용성의 행태로 볼때 이런 야만적인 노조 탄압과 용역깡패까지 동원하는 전근대적인 노무관리는 두산자본만의 문제만이 아니라 천박한 자본이 지배하는 한국땅 곳곳에서 벌어지고있는 일일것이다. 2002년 6월 10일 두산중공업지회 보도자료 탄압에 대한 분노 울분 드디어 폭발 오늘 아침 7시에서 8시사이에 정문에서 전종업원이 참가하는 두산족벌 규탄하는 집회개최한다. 두산이 오늘 새벽 또다시 용역깡패를 투입한다는 정보를 접한 두산중공업지회(지회)는 어제 저녁 늦게까지 전조합원을 비상소집하여

“배달호 피고인은 사망했습니다”

“배달호 피고인은 사망했습니다”

배달호 열사 추모, 두산재벌 노조탄압 규탄 연일 계속 배달호 열사 경남대책위, 80여개 시민사회단체 구성, 참가단체 늘고 있어 16일 집회참석자, 취재기자 폭행한 경찰에 항의성명 잇달아 두산중공업 사측, "법과 원칙이 존중되는 노사관계를 만들었다" 자랑까지

배달호열사 추모및 두산재벌 5차 규탄집회

배달호열사 추모및 두산재벌 5차 규탄집회

행진도중 대책위가 동대문 전철역 근처에서 진혼굿을 준비 하던중 1기동대의 침탈이 자행되었다. 1기동대는 대오에 침탈해 진혼굿에 사용할 가상여 및 진혼굿 준비물품을 전부 빼앗아 갔으며 또한 상복을 입은 한 두산중공업 해고 노동자는 피켓에 불을 붙이고 경찰과 대치를하고 대오 앞을 이끌던 만장은 전부 부서졌다. 6시경 대오는 무사히 진혼굿을 마치고 해산하였다. 한편 가상여등 진혼물품을 탈취할 당시 다수의 조합원들이 부상을 다하고 중앙일보 기자가 다치고 카메라가 부숴지기도 했다.

[클리핑] [인터뷰]분신사망대책위 김 창 근 집행위원장

[클리핑] [인터뷰]분신사망대책위 김 창 근 집행위원장

“고인을 죽음으로 몬 노동탄압 극복할 것”

[클리핑] 부인 황길영씨가 말하는 노동자 배달호씨

[클리핑] 부인 황길영씨가 말하는 노동자 배달호씨

혼자 사업장 복귀한 데 큰 죄책감 느낀듯--분신 전날 집안일 하고 부인과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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