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검후 기자회견[윈도우 미디어] [영상 제공 :tv055 박민국 기자] 배달호열사 추모 및 두산 재벌 5차 규탄 집회[리얼플레이어]배달호 열사 추모 및 두산 재벌 5차 규탄 대회[윈도우 미디어] 대책위, "해결될 때까지 장례 치를 수 없다" 밝혀 부검 결과, "분신한 것으로 확인" 대책위 일부 유족 현혹시켜 고인의 순수성 훼손하는 두산자본에 경고
금속노조, 16일 '투쟁의 시작을 알리는' 부분파업 '열사 추모 및 살인두산 규탄대회' 창원, 서울서 동시 진행돼
조합원과 유족이 말하는 배달호 열사
2002년 39개 사업장 1천 3백억여 손배, 가압류 집계 조합원뿐 아니라 신원보증인까지 가압류, 범위, 액수 급격히 확산
연일 사내 집회, 금속노조 강력투쟁 결의, 해고자 단식돌입
두산중공업 보일러공장 전면파업, 시신사수 결의해 대책위, '두산재벌, 사법당국에 의한 간접살인' , 전국규모 집회 등 예정
악덕기업 두산 타격하며, 전국적 투쟁전선 펴 나갈 것
27일 두산중공업, '단협 일방해지에 따른 전임자 부서복귀' 등 요구 지회, "노조 무력화 기도를 통한 구조조정 시도 음모" 강한 반발
두산지회, 조합원 만나며 '민주노조사수' 결의…중재안 수용여부에 조합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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