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분신대책위, “배달호 열사 투쟁 계획대로 간다”

분신대책위, “배달호 열사 투쟁 계획대로 간다”

"노동부 권고안, 손배 가압류 길 열어놔" 조건부 거부 노동부 특별조사, "두산중 부당노동행위 있었음 확인" 계속되는 두산중의 가처분신청들 2/23~24 노동부 중재활동과 일방적 권고안 발표 [윈도우 미디어] [영상 출처: 배달호 故 배달호 분신사망 대책위원회]

[노동과세계] 두산중공업 사태해결 실마리 풀리나

[노동과세계] 두산중공업 사태해결 실마리 풀리나

인수위·정부·국회 등 회사쪽에 '전방위압박' 나서 김상갑 사장, '감시·사찰, 잔업특근 통제' 사실시인

[인권하루소식] 비판대 오른 두산중공업 부당노동행위

[인권하루소식] 비판대 오른 두산중공업 부당노동행위

◎전재희 위원(아래 전): 지난 12일 노조측이 노조무력화 증거로 제시한 자료에 대해, 사측은 올해 1월 간부 워크샵에서 논의된 실무차원의 보고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위증 아닌가. =김상갑 사장: 아니다. ◎전: 회사 고위간부 업무일지에 따르면, 사측의 노조무력화 작업은 이미 2001년 6월 11일 부사장 주재회의에서의 ‘파업에 참가하지 못하도록 노조원에게 월차 권유하라’는 지시로부터 시작됐다. 사측 주장대로라면, 올해 1월부터 그런 기록이 시작되어야 하므로, 위증이 틀림없다. …자료에 따르면, 장기간에 걸쳐 회장에서 작업반장까지 동원돼 ‘동태파악’, ‘성향분석’, ‘노조 위축을 위한 차별관리’ 등이 이뤄졌다. 이는 부당노동행위 아닌가? =김 사장: 공기업 시절부터 노조가 강해 해마다 파업을 벌였다. 그래서 민영화 초기, 이래서는 회사 운영이 안된다고 판단, ‘신노사문화 정립방안’을 세웠다. 그러나 실행은 안했다. ◎전: 노조측, 실행을 입증할 수 있나? =박방주 노조대표: 상무급 이상 관리자들의 업무일지와 실제 불이익을 당한 노동자들의 진술서가 있다. ◎박인상 위원(아래 박): 사측이 노조가 거세, 대응계획을 세웠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이미 노조 지배 개입을 인정한 것이다. 사측은 노조가 간부들의 수첩을 불법 탈취했다고 하는데, 이는 수첩내용이 사실임을 인정하는 것 아닌가? =김 사장: (…)그렇다.

[인권하루소식] 두산중, “간부수첩 내용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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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경노동위, 사측 부당노동행위 집중 추궁

두산수용소, 그 실체를 드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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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 노조원 성향 분석 등 핵심경영진 지시에 따라 조직적인 노무관리 두산중, "당연히 해야할 노무활동의 일환"

12일 두산중 단식조합원, 생명까지 지장 우려돼 병원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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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33일째, 몸무게 17kg이상 줄고 오한, 발열, 전신통증 증세 보여

두산중, “미망인, 자녀 사내출입시 강제금 지급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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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 각종 가처분 신청에 신문광고로 '법과원칙에 따른' 선전까지 분신대책위, "압수수색영장 발부해 자료은폐에 대응해야" 배달호 열사 분신 한달간 전국 3만여명 조문해 특별근로조사 제대로 되고 있나?2/8 조사활동 [윈도우 미디어] [출처 : 故 배달호 분신사망 대책위원회]

두산중, 분신대책위원장 고소, 시신퇴거 가처분 신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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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노동부 두산중공업 특별조사 실시 "일본에서도 두산제품 보이콧을!" 2/6 노동부 특별조사반 조사활동 시작[윈도우 미디어]

민주노총, “주5일 개악 시도시 곧장 총파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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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주5일 개악안, 두산중공업 투쟁 등 2월 투쟁계획 확정

단식 23일째 두산중 해고자, 위험상태에 빠져 응급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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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 투쟁 10명 장기단식 중, 교도소내 단식자들 면회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어 단식중인 두산중공업 해고자 한삼수씨 건강 극도악화[윈도우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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