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울산공장, 삼성코레노, 삼성쎌콤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해당 지역의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지역본부 등으로 구성된 \'삼성 비정규·하청 노동자 공동투쟁단\'은 7일 삼성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공동투쟁을 선포했다.
\'집회 불모지\' 삼성 본관 앞에서 삼성에스원 세콤영업직 해고노동자들의 집회가 열렸다. 지난해 8월 집단 해고된 이후 복직투쟁을 벌여온 해고노동자들은 19일 오후 3시 서울시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삼성 본관 앞에서 복직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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