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내가 가장 좋아했던 영화는 단연코 영국의 재능 있는 감독 조 라이트(Joe Wright)가 창의적으로 연출한 <엠-세기의 아들>(M - Son of the Century)이었다. 이 작품은 파시즘의 창시자이자 총리였던 베니토 무솔리니에 관한 이탈리아 TV 미니시리즈다.
이번 달에 발효될 예정인 보석법상의 새로운 독소 조항들은 칠레의 집권 콘세르타시온 연정과 사회당 대통령 당선자인 리카르도 라고스의 우익적 지향을 드러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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