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미국이 화학무기 공장으로 지목해 폭격했던 수단의 제약공장에서 수거된 토양과 잔해 등을 화학자들이 조사한 결과, 화학무기를 제조했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가 9일 보도했다. 또한 이 제약공장 소유주의 변호인쪽은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피해보상금을 받아내기 위해 미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중이라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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