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만큼은 영국처럼 철저히 할 것이다." 대통령의 그 말은, 군대에 가는 아들에게 돼지고기 한 근도 사주지 못하는 아버지를 무수히 만들어낼 수밖에 없는 신자유주의적 정책을 지속하겠다는 말에 다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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