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막 나가고 있다.
호텔롯데(대표이사 장성원)가 지난 7월20일 호텔롯데노조(위원장 직무대행 김경종) 조합비를 가압류한 데 이어 21일 단병호 민주노총 위원장과 정주억 노조 위원장 등 42명에게 58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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