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지하철 노조의 파업이 있다. 또 뻔한 레퍼토리가 시작된다. "시민의 발을 볼모로 어쩌고저쩌고..." 우리 시민들이 이번에는 일꾼들의 말을 들어주어야 한다. '지금 이대로는 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없다고,
이라크인과 한국인은 동등하게 생명과 자유와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 이 권리를 유린한 미국과 그와 공모하려는 노무현 정권은 인민의 저항으로 심판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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