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사기, 마약, 그리고 2026년에 대한 희망

사기, 마약, 그리고 2026년에 대한 희망

2025년은 도널드 트럼프가 정치 무대에 처음 발을 들였을 때와 똑같은 모습으로 끝나고 있다. 노골적이고 거리낌 없는 인종주의다. 트럼프 진영은 반소말리(anti-Somali) 캠페인을 세 가지 큰 이유에서 밀어붙이고 있다.

브라질 노동자, 베네수엘라 국민과 연대

브라질 노동자, 베네수엘라 국민과 연대

2025년 8월 이후, 미국은 군함, 전투기, 그리고 병력을 베네수엘라 인근 카리브해와 푸에르토리코 해역에 배치했다.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 지역의 베네수엘라 인접국들은 이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반응하고 있다. 많은 나라들이 미국의 침공에 반대하지만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으며, 다른 나라들은 입장을 유보하거나 심지어 이를 수용하고 있다.

마약 문제를 라틴아메리카에 전가하는 미국

마약 문제를 라틴아메리카에 전가하는 미국

‘뉴욕을 마약으로부터 지켜내자’라는 표어를 도시 곳곳에 붙여 놓은 공무원들은 왜 글처럼 똑같이 하지 못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이건 1960년대 후반의 일이었는데, 나는 아직도 왜 미국이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는지 궁금하다.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마약 소비국이자 불법 마약 자금의 최대 자금 세탁국이며, 카르텔에 무기를 공급하는 주요 국가이기 때문이다.

불법 마약에 중독된 세계

불법 마약에 중독된 세계

우리는 자연적이든 합성적이든 마약이 각국의 법적·정치적 기관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전체 공동체를 황폐화하며, 수백만 명의 삶을 파괴하고 있다는 증거를 이미 수년간 목격해 왔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묻고 싶다. 기후 변화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왜 우리는 마약 사용이 인류에게 가하는 실존적 위협을 인식하는 데 이토록 오랜 시간이 걸렸는가?

핵은 마약이다

핵은 마약이다

한번 발을 들여 놓으면 벗어나지 못하는 지독한 중독성을 가진 것이 핵입니다. 그 시작은 적은 비용에 비해 커다란 달콤함이라는 거짓말로 된 장밋빛 유혹으로 다가오나 그 결말은 벗어날 수 없는 의존성으로 커다란 비용과 고통을 감수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대마초는 마약이 아니다\”

\”대마초는 마약이 아니다\”

유엔마약위원회 통계에 따르면 각종 약물 사용에 따른 사망자 수에서도 대마초는 사망자수가 0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 통계에서 담배, 술, 비스테이로드제 및 항생제 사용에 따른 사망률은 대마초에 비해 각각 43만배, 11만배, 7천 6백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Georeport] 마약, 포르노, 그리고 불법 노동

[Georeport] 마약, 포르노, 그리고 불법 노동

미국의 검은 경제 떠받치는 세 가지 힘

[인터-뉴스] [112호/동향]콜롬비아, 미국의 개입 확대로 내전 격화

[인터-뉴스] [112호/동향]콜롬비아, 미국의 개입 확대로 내전 격화

콜롬비아 군은 몇몇의 농민 게릴라군들과 진행중인 내전에서 올해 가장 심각한 패배를 경험했다. 54명의 군인과 국가경찰이 이 달 초 파나마 국경 부근의 안티오 키아주 북서부에서 있었던 3일 전투에서 전사한 것이다. 사상자의 절반 가량은 게 릴라가 22명의 군인이 타고 있던 미제 블랙호크 헬리콥터를 격추시켰을 때 발생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