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계 분리주의자들과 마케도니아 군 사이의 전투가 이번 주 들어 격렬해졌다. 마케도 니아 제2의 도시 테토보 외곽에서 벌어진 여덟 시간의 소규모 전투로 한 명이 사망하고 13명 이 부상을 당했다. 테토보는 코소보-마케도니아 국경에서 70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곳에 자리잡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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