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뉴코아-이랜드노조는 설 연휴를 맞춰 다시 싸움의 시동을 걸었다. 파업 7개월이 지나도, 노조 측이 대폭 양보한 안을 제시해도 이랜드 사측의 태도에 변화가 없자 대형유통매장이 매출을 최대로 올릴 수 있는 설 연휴에 맞춘 싸움으로 사측을 다시 압박해 나가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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