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 12월 한국 - 베트남 수교 (修交) 이후 양국은 우호협력관계를 유 지하고 있다. 그러나 과거사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덮여 있었다. 수교 당시 우리 외무장관이 '유감' 을 표시했을 뿐이다. 96년 김영삼 (金泳三) 대통 령의 베트남 방문때도 과거사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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