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1000여명의 전교조 교사들에게 전교조 탈퇴를 권유한 편지를 보낸 보수 성향의 학부모 단체가 상당 수 교사들의 메일로도 보낸 것으로 확인돼 불법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서울 등 전교조 조합원인 교사들에 따르면 최근 두 차례에 걸쳐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교학연)으로부터 메일을 받았다. 하나는 우편으로 온 전교조 탈퇴를 권유하는 내용의 편지 내용을 그대로 담은 파일이었다. 또 다른 하나는 편지 발송 결과를 알리는 내용이었다.
이석현 민주당 의원은 13일 오후 대정부질의에서 청와대에서 보낸 이메일의 실체를 알고 있는 것 아니냐고 추궁하자 한승수 총리는 “메일을 이메일로 (다들) 착각하신 것”이라고 변명했다.
이랜드 사측이 노조 측이 벌이고 있는 쟁의행위에 대해 ‘사탄의 유혹’이라고 엄명하고, “점거를 점거하는 노조 간부들이 체포되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전 직원의 기도를 독려하는 메일을 보내 논란이 되고 있다.
, 김형진 미국변호사 (경실련 경제정의연구소 정책위원)는 스팸메일의 역기능과 순기능을 지적하면서, 스팸메일을 법적으로 규제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제반 여건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른 사람의 전자우편(E-메일)을 허락도 받지 않고 열람한 20대 남자가 경찰에 입건됐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