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근현대사 최고의 비극이자 결코 다시 되풀이 될 수 없는 민족 최대의 사건을 꼽자면 바로 5.18 광 주민주화운동일 것입니다. 당시 시민군들의 정신과 의기를 오늘날 되새기자는 취지에서 5.18 시민군 주 먹밥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10년을 끌어온 민중미술작가 신학철의 작품 "모내기"에 대하여 국가보안법상 유죄가 선고되어 '문화대통령'이자 '인권대통령'을 표방하는 현 정부의 허구성을 다시한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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