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요시로(森喜朗) 일본 총리가 `신의 국가', `국체( 國體)' 등 과거 군국주의를 연상케하는 발언으로 파문을 야기한데 이어 10일 에는 전선(戰線)에 반대되는 후방이라는 뜻의 `총후'(銃後)라는 용어를 사용, 파문이 증 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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