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평원 지역에서 농부 퍼시 슈마이저가 지금까지의 경험을 훨씬 뛰어넘는 유전자조작 식품의 악몽으로부터 전세계 농부들과 소비자들을 구해낼 수 있을지도 있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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