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매년 의료기관의 수가인상 요구는 허용해온 반면, 가입자인 시민들에 대한 보장률 확대에는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해 최근 3년 간 건강보험 재정이 제도 도입 이래 최대 누적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학계, 노동,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무상의료운동본부)’가 18대 대통령선거 정책요구안을 발표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