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방위는 27일 진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방문진법 개정안을 표결에 붙여
지난달 31일 국회에 제출된 문화관광체육부의 개정안에 이어 20일 민주당 전병헌 의원 대표 발의의 뉴스통신진흥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될 것으로 알려졌다.
광우병 관련 보도로 정부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15일 저녁 체포된 PD수첩 김보슬 PD를 석방하라는 목소리가 높다.
6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가 미디어법 관련 사회적 논의기구로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구성을 합의한 가운데,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가 졸속 운영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여야가 한나라당 미디어관련법 논의를 위한 ‘사회적 논의기구’의 구체적 구성방안에 대해 최종 합의안을 도출했다. 하지만 사회적 논의기구의 성격을 형식적 역할로 국한시켜 제대로 된 논의가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박계동 국회 사무총장이 27일 오후 1시부터 국회 본관 출입제한 조치를 발동했다. 출입제한 조치로 인해 본관으로 들어오지 못한 민주당 의원 및 당직자들 강하게 반발하고 나서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문방위) 위원장이 25일 오후 3시 50분 경 방송법 개정안 등 언론 관련 22개 법안을 직권상정 했다.
2월 임시국회가 막바지를 향하면서 쟁점법안을 놓고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2월 임시국회는 사실상 이번 주로 마무리 된다.
내년도 신문발전기금은 2008년의 155억 원보다 75억2000만 원이 줄어든 79억8000만 원, 지역신문발전기금은 202억4000만 원보다 57억 원 삭감된 145억4000만 원으로 결정됐으며, 신문발전기금 중 인터넷신문진흥기금 13억 원은 전액 삭감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문방위) 예산안심사소위는 오늘(27일) 오전 10시부터 2009년도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예산안 심의를 통해 신문발전과 지역신문발전 지원 예산 전액을 전년 수준으로 증액해 수정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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