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현

\”국책사업 추진, 군사독재정권과 다를 바 없다\”

\”국책사업 추진, 군사독재정권과 다를 바 없다\”

제주공항에 도착하자 한 형사가 접근한다. 제주군사기지를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주민들이 있어 나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하여 교통편을 제공하겠다고 한다. 내가 제주도에 도착하였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니 물러가라고 말했다. 주위를 보니 각각 다른 기관의 사람들이 나를 주시하고 있다는 것 감지하였다.

문성현-이석행 회동 10분 만에 ‘끝’

문성현-이석행 회동 10분 만에 ‘끝’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는 30일 이석행 위원장과 만나 민중참여경선제(민중경선제)에 대해 논의했지만, 별다른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 채 10분 만에 논의를 끝냈다.

문성현, 김근태-천정배와 조건부 연대 시사

문성현, 김근태-천정배와 조건부 연대 시사

“김근태 전 의장과 천정배 의원이 한미 FTA에 반대하고, 국가보안법 폐지에 찬성한다는 점에서 연대의 필요조건이 갖춰진 셈”이라며 “비정규입법에 참여한 점에 대해 사과한다면, 민주노동당은 이들과 대선에서 연대할 수 있다”

문성현 “한미FTA 반대 연합전선 만들겠다”

문성현 “한미FTA 반대 연합전선 만들겠다”

문성현 대표는 “내용이 밝혀지면 국민의 우려와 반대가 높아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며 “(정부가) 얼마나 절박하면 군부대에서 한미FTA 정신교육까지 시키겠느냐. 내용이 나오면 (여론을) 반전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성현, 진보정당의 영(領)을 바로 세우라!!

문성현, 진보정당의 영(領)을 바로 세우라!!

가장 중요하게는 민주노동당의 진보정당적 영(領)을 바로 세운다는 의미에서, 그 무슨 정치적 영향력의 정도와 상관없이, 특정인들에 의해 절차적 민주주의가 손쉽게 왜곡당하고 좌지우지되는 '유아기'를 이제 그만 "완전 청산"하자. 도대체 대의적 민주주의마저 준수하지 못하는 정치 세력의 영(領)이 어찌 그 대중적 집행력을 담보하겠는가. 지나던 견공마저 비웃을 일이다.

진상조사, 두가지 해명과 한가지 긴급 제안!!

진상조사, 두가지 해명과 한가지 긴급 제안!!

진상조사위 1차 회의를 마치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민주노동당에 중앙선관위도 있고, 당기위원회도 있는데 우리는 왜 '부정선거진상조사위원회'를 설치 운영해야 했던가, 진상조사위원회는 특정한 누군가를 벌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민주노동당의 ‘진보정당’적 토대를 재검토하자는 것 아니었던가, 자본가 보수정당들보다 더 퇴행적인 불법부정선거 행태들을 뿌리 뽑고 당내 민주주의를 올곧게 정립하는 출발점으로 우리는 진상조사위원회를 원했고, 지금 그 임무를 수행하려는 것 아닌가.

“지금 투쟁하지 않는다면 노동자가 아니다”

“지금 투쟁하지 않는다면 노동자가 아니다”

"파견노동자를 무제한으로 쓰고 기간제노동자도 2년 동안 제한 없이 쓸 수 있게 되었는데, 단 10명이라도 정규직을 채용하겠다고 하는 사용자 한 사람만 데려온다면 너희들에게 무릎을 꿇고 내 목을 바치겠다"

민주노동당대표 선거무효 선언!!

민주노동당대표 선거무효 선언!!

민주노동당을 계산 없이 사랑하고, 노동자 민중 정치를 갈망하는 우리는 이번 불법 부정선거를 목격하면서 민주노동당 ‘위기’의 실체를 뼈저리게 인식하였다. 반당적이고 반민주적인 불법행위들이 판치는 민주노동당의 현재 모습을 개선하지 않은 채 5월 지방선거에서 몇 개의 지방의석을 더해봤자 무슨 진보정당적 의미가 있겠는가. 민주노총 강승규 경우처럼, 국가 검찰에 의해 언제라도 민주노동당 지도부의 손발이 묶일 불법 부정선거를 스스로 정리하지 못한다면 더 큰 '불행'이 예고되어 있을 뿐이다. 사태의 심각성을 직시하고, 단호하게 대처하는 것만이 민주노동당이 살아남는 길임을 명심하라!

문성현, “경남도지사 후보 나갈 것”

문성현, “경남도지사 후보 나갈 것”

민주노동당은 이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걸어온 길이 그러했듯이 걸어갈 길도 험난하리라는 것을 잘 안다. 임기 동안 민주노동당을 집권이 가능한 정당, 노동자 서민의 정권을 만들 실력을 갖춘 정당으로 만들어 내고자 한다.

민주노동당, 기호 2번 문성현 후보 당선

민주노동당, 기호 2번 문성현 후보 당선

총투표자 31150명 참가한 이번 투표에서 기호 1번 조승수 후보는 14315(46.38%)를, 기호 2번 문성현 후보는16,547(53.62%)를 득표해 문성현 후보가 민주노동당 제 1기 지도부를 책임질 신임 당대표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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