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총리, 표절부총리, 차떼기 공작정치 국정원장, 연구비 가로챈 장관, 음주장관, 맥주병 수석에 국민은 불안할 뿐\"
책임을 회피하며 국가개조를 부르짖을 때부터 믿음이 가지 않았지만 총리 후보를 비롯한 개각 인사들을 보니이 정권이 말하는 국가개조가 어떤 것인지 안 봐도 뻔합니다.
청와대의 문창극 총리 내정자 인사청문회 강행을 두고 새누리당 초선 의원들의 반발에 이어 김성태, 이재오 의원 등 비주류 중진 의원들의 반대가 터져 나오고 있다.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이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친일 관련 발언 등을 두고 새누리당의 공식 입장이 없는 가운데 공개적으로 후보직 사퇴를 거론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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