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유체이탈 화법으로 책임을 회피하며 국가개조를 부르짖을 때부터 믿음이 안 갔지만 총리후보를 비롯한 개각 인사들을 보니 이 정권이 말하는 국가개조가 어떤 것인지 안 봐도 뻔합니다.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과하고 물러나도 시원찮을 판인데 이런 국가개조라면 개나 주라고요~~!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국가개조, 문창극, 인권오름, 청문회, 총리 후보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