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유체이탈 화법으로 책임을 회피하며

국가개조를 부르짖을 때부터 믿음이 안 갔지만

총리후보를 비롯한 개각 인사들을 보니

이 정권이 말하는 국가개조가 어떤 것인지

안 봐도 뻔합니다.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과하고 물러나도 시원찮을 판인데

이런 국가개조라면 개나 주라고요~~!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