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양성

[인권오름] 문화권이 문화자본의 배타적 권리가 아닌 이유

[인권오름] 문화권이 문화자본의 배타적 권리가 아닌 이유

문화권은 인권의 모습을 골고루 갖고 있다. 문화권은 기존의 권리를 더 세심하고 폭넓게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외교부 주도로 \”문화다양성 협약 훼손\” 규탄

외교부 주도로 \”문화다양성 협약 훼손\” 규탄

문화예술인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협약의 11조와 12조에 근거 해 제대로 된 의사수렴 절차를 마련하고, 문화예술계 및 시민사회의 적극적 참여를 보장할 것과 협약의 정신과 목적을 훼손하지 말고 문화다양성 협약을 온전하게 비준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WTO, FTA는 문화를 흥정, 제물로 삼지마라”

\”WTO, FTA는 문화를 흥정, 제물로 삼지마라”

유네스코‘문화다양성 협약’실행에 참여하고 감시,견제하기 위해 전세계 문화NGO들이 스페인 세비야에서 모여 \'문화다양성연대 국제연맹(IFCCD)\' 창립총회를 연다

[자료] [걱정미디어] 캐나다, FTA에서 NAFTA까지 – 실패의 경험으로부터 배우다

[자료] [걱정미디어] 캐나다, FTA에서 NAFTA까지 – 실패의 경험으로부터 배우다

- 미디어 활동가 도로시 키즈의 분석과 제안

캐나다, FTA에서 NAFTA까지 – 실패의 경험으로부터 배우다

캐나다, FTA에서 NAFTA까지 – 실패의 경험으로부터 배우다

도로시 키즈의 분석과 제안 / 한미FTA저지독립영화실천단

[한미FTA를 저지하라] 스크린쿼터, ‘영화 개봉 일’ 축소만의 문제 아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스크린쿼터, ‘영화 개봉 일’ 축소만의 문제 아니다.

더욱 더 스크린 쿼터 축소의 문제를 영화인들만의 문제로 국한 시켜, 상영 일 수 조정으로만 한정해서 안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문화다양성 협약, 첫번째 비준국 되도록”

“문화다양성 협약, 첫번째 비준국 되도록”

문화다양성 협약 국내 국회 비준을 다짐하는 문화관광위원회 소속 4당 의원들의 공동성명 발표가 9일 국회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의 분위기는 한층 고무되는 분위기에 이후 비준을 위한 준비의 각오들을 밝히는 자리였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모처럼 ‘시장’에 대한 통쾌한 승리, ‘문화다양성’

[한미FTA를 저지하라] 모처럼 ‘시장’에 대한 통쾌한 승리, ‘문화다양성’

양기환 사무처장은 "이번 협약 채택은 WTO가 문화의 영역을 시장화, 사유화 하려는 것을 저지 시킨 것으로 더 이상 WTO, GATT 그리고 FTA 등 국제 협상에서 문화를 일반 상품과 똑같이 취급 하는 것을 저지시킨 쾌거"라 평가했다.

문화예술단체들, “문화공공성 파괴하는 WTO서비스협정 반대”

문화예술단체들, “문화공공성 파괴하는 WTO서비스협정 반대”

지난 23일 정부는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회계, 건축 등 10개 분야를 포함시킨 ‘WTO 서비스협상 2차 양허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제출 기한인 5월 31일 까지 2차 양허안을 WTO에 제출한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다. 이에 WTO서비스협상대응공동기획단에서는 23일부터 WTO서비스협상 체결에 반대하는 각계 선언을 진행하고 있다. 25일, ‘문화다양성과 문화공공성을 파괴하는 WTO 서비스 협상 체결에 반대’하는 문화예술단체들은 공동성명을 내고 외교통상부 앞에서 선용진 문화연대 공동사무처장의 1인 시위를 진행한다. WTO 서비스협상에서는 음반, 방송 등의 시청각분야와 뉴스에이전시를 포함한 오락/문화서비스 분야 등을 문화 관련 서비스 영역으로 규정하고, 이에 대한 완전한 시장개방을 논의하고 있다. 문화예술단체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한국사회의 정체성을 위협하고 문화의 다양성과 공공성을 크게 위협한다는 측면에서, 정부가 WTO서비스협상 자체에 임하지 말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이번 2차 양허안을 제출하지 말 것과 함께 이미 제출한 1차 양허안까지도 철화할 것을 걍력하게 요구하는 바이다”고 밝히고, “문화다양성 보호와 국민의 기본권으로서 문화적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WTO서비스협상과 같은 자유경쟁의 강요가 아닌 실효성 있는 문화정책의 수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WTO 서비스협상 2차 양허안 제출을 중단하라!” “문화다양성과 공공성을 위협하는 WTO 서비스협상에 반대한다!” 지난 5월

[문화사회] 서울아트씨네마와 스크린쿼터 그리고 문화다양성

[문화사회] 서울아트씨네마와 스크린쿼터 그리고 문화다양성

스크린쿼터를 축소하는 문제로 다시 후끈하다. 영화인들은 공식적인(!) 표정은 ‘(이창동 이라는)믿었던 도끼가 발등찍어 깜짝 놀랐다는’ 얼굴이다. 그러나 소위 쿼터 인사들이 전가의 보도처럼 ‘주구장창’ 주장하는 문화적 다양성의 관점에서 보자면 스크린쿼터 축소보다 훨씬 안타까운 일은 최근 폐관위기를 맞은 ‘서울아트씨네마’ 문제이다.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주옥’같은 립서비스와 영화산업의 절대 호황속에서 ‘서울아트씨네마’의 폐관은 문화다양성을 대하는 너무나도 초라한 ‘정책과 의지’를 상징한다. 서울아트씨네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유의미 <운하임리 스페셜, 인디포럼2004, 인권영화제, 구로사와 아키라 회고전, 프랑스 아발가드르, 독립영화 관객을 만나다, 구로사와 기요시 회고전, 할리우드 코미디 클래식, 일본영화 걸작선, 프랑수와 오종 특별전>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서울아트씨네마에서 진행한 ‘쟁쟁한’ 프로그램들의 목록이다. 이 외에도 서울아트씨네마는 소수 씨네필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위한 공간을 넘어 사회의 변화와 끊임없이 교류하고 상호작용을 통해 성장해 온 공간이었다. 퀴어와 페미니즘을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지속적인 연대를 맺어 온 공간이었다. 또한 장 뤽 고다르와 히치콕 등 영화사에 흔치 않은 성취를 이룬 클래식 무비들에 대한 열정적인 회고전 및 초청전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정열적으로 이어 온 공간이었다. 서울아트씨네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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