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활동가들은 미국 국무부가 이스라엘이 인도주의 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결론 내린 것에 대해 강력히 반발했다. 이는 이스라엘군이 가자 지구를 파괴하고, 고통받는 팔레스타인 거주 지역에 대한 지원을 차단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나온 결정이었다.
북한은 12일 중앙방송을 통해 지금까지 북·미 기본합의문을 성실히 이행해 온 쪽은 북측이며 미측은 불성실한 자세와 태도로 합의문 이행에 `심중한 불균형'을 조성해 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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