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라크 문제에 대한 외교적 해결에 반대하고 있으며 후세인 정권을 전복시키고 또다른 친미정권을 수립하고자 하고 있다.
이라크에 대한 임박한 전쟁은 극단적 제국주의, 극단적 인종주의, 그리고 극 단적 불법행위의 예이다. 미국의 대량살상무기는 한 조그맣고 기본적으로 무방 비상태인 제3세계 국가위에 뿌려질 것이다. 노동자들은 죽어갈 것이다. 그들의 집과, 이웃 그리고 일터는 잿더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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