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섭 언론인은 이 글에서 “‘집단지능’이 아니라 ‘비판적 지성’을 획득할 때라야 비로소 우리는, 새로운 인식 곧 자본의 탐욕이 너무나 파괴적이며 그래서 그것을 넘어설 방안을 찾는 게 너무나 시급하다는 인식을 얻게 될 것”이라며, ‘비판적 지성’의 획득을 갈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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