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운동

여성주의 미디어운동에 관한 맛있는 수다!

여성주의 미디어운동에 관한 맛있는 수다!

오는 13일 여성주의 미디어운동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 포럼은 17번째 미디액트 포럼으로 13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광화문 미디액트 대강의실에서 열린다.

이것이 미디어 공공성 정책 대안(2)

이것이 미디어 공공성 정책 대안(2)

뉴미디어가 난개발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공공성의 위기는 공공성에 대한 개념에 대한 고민부족, 거대자본에 대응할 시민사회의 전략의 부재, 효율성과 경쟁력만 강조하는 시장 안에서 공적영역을 보호할 사회적 시스템의 부재, 공적영역이 전무한 총체적 현실 그 자체 등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현실 상황에서 공공성 실현을 위한 통합적 운동 의제설정과 실천적 정책 대안의 필요성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11일 진행된 정책토론회 ‘뉴미디어 난개발, 그 현실과 대안-이것이 미디어 공공성 정책대안’에서의 두 번째 주제는 지금까지의 언론민주화운동 및 미디어운동은 공공성 확보와 실현의 측면에서 어떠한 성과를 보여 왔으며, 새로운 공공성 강화 논리와 실행의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어떠한 접근이 필요한지에 대해 논의했다. 미디어운동 성과와 한계 “현재의 미디어운동은 전혀 인디적이지 못하다” 원용진 교수는 “시청자, 수용자, 언론개혁운동 등 미디어운동은 여러 가지 형태를 띠고 있으며 주로 대의제적 성격을 띠고 있었다”며 “각각 나름의 의의와 성과가 있겠지만 지금의 공공성의 위기라는 중요한 국면에서 따로 또 같이 가야할 이유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는 각각의 미디어운동영역의 연대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것. 이상훈 교수는 “미디어운동의 주체가 수용자인지 소비자인지 시청자인지에 대한 개념정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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