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활동가

GM대우 폭력 만행 규탄 기자회견

GM대우 폭력 만행 규탄 기자회견

GM대우 부평공장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정리해고와 상습적인 집단폭행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9일 비정규직 노동자가 사측의 노무관리팀의 집단폭행으로 고막이 파열되는가 하면 이 현장을 촬영하던 한 미디어활동가는 카메라를 뺏으려는 회사 노무팀 관계자들에게 집단구타를 당해 머리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다.

[액트] 방글라데시, 엄혹한 삶의 현실을 돌파한다(Break Through)!

[액트] 방글라데시, 엄혹한 삶의 현실을 돌파한다(Break Through)!

사이드 무나ㅣBreak Through – 방글라데시 미디어 그룹 (breakt_through@yahoo.com 혹은 jbmunna@yahoo.co.uk) 방글라데시는 71년에 파키스탄으로부터 독립했다. 방글라데시는 헌법상 민주적 주권국가로 정의되어 있지만, 이 1억 5천명 시민들의 나라는 문제가 많다. 정치적인 상황은 매우 좋지 않으며, 부정부패, 테러, 실업, 노동탄압, 성차별의 문제가 너무도 심각한 상황이다. 그간 이러한 국내의 상황을 알리는 미디어 그룹의 활동은 거의 없었다고 볼 수 있다. 주류 방송이나 신문은 언제나 그렇듯 정부나 자본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 그러한 상황에서 Break Through가 작지만 힘찬 한걸음을 내딛고 있다. 1. 정치상황 방글라데시는 독립되었을 당시부터 쿠데타 정부였으며, 90년대부터 선거를 통해 형식상의 민주 정부가 들어섰다. 하지만 여당과 야당조직인 BNP와 AWAMILIG가 권력투쟁을 통해 번갈아가며 정권을 장악하고 있다. 이들은 정치 깡패들과 결탁한 합법적인 폭력조직이다. 현재 다가오는 선거를 앞두고 계속되는 싸움과 폭력과 함께 파업을 계속하고 있다. 여기서의 파업이란 한국에서 벌어지는 노동자들의 파업이 아니라 야당이 정권을 잡기 위해 여당을 압박하는 수단으로서의 파업이다. 이러한 파업에서 방글라데시의 노동자들과 가난한자들은 얻는 것 하나 없이 심각한 피해를 입을 뿐이다. 여당과 야당이 번갈아가며 정권을 잡지만 민중들의 삶은

G8에 저항하라!

G8에 저항하라!

지난 5월 14-15일, 런던에서는 영국 독립미디어센터(indymedia UK)와 자율주의연구소(institute for autonomy)가 주관하는 미디어활동가들의 회합이 열렸다. 이 영상은 전세계 미디어활동가들에게 보내는 영상초대장이다.

[액트] 거대미디어 기업에 맞선 힘겹지만 힘찬 싸움

[액트] 거대미디어 기업에 맞선 힘겹지만 힘찬 싸움

이 기사를 실은 모든 인쇄물을 압수하고 8개의 주요 일간지에 한 달 동안 이번 사건의 판결을 보도할 것, 그리고 무려 4억 바트(약 110억 원)에 이르는 배상금을 지불할 것을 요구했다. SHIN Corp.이 민사소송에서 이길 경우 수피니아는 그녀의 2500년간의 월급에 해당하는 벌금을 물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