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부평공장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정리해고와 상습적인 집단폭행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9일 비정규직 노동자가 사측의 노무관리팀의 집단폭행으로 고막이 파열되는가 하면 이 현장을 촬영하던 한 미디어활동가는 카메라를 뺏으려는 회사 노무팀 관계자들에게 집단구타를 당해 머리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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