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구상

민주신당, 시민의 열망 팔아넘긴 \’대국민 사기극\’

민주신당, 시민의 열망 팔아넘긴 \’대국민 사기극\’

이번 창당은 \'시민사회의 정치세력화\'이거나 \'시민사회의 정치 참여\'가 아니라 시민운동 출신 몇몇 인사들의 정치 입문으로 보아야 옳다. 이 핵심적 고리가 정대화의 글을 통해 왜곡돼 있다.

[걱정브리핑] 걱정부리핑

[걱정브리핑] 걱정부리핑

하주영/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120회 2부 걱정부리핑 시작합니다. 오늘 함께 걱정하실 분은 피플파워 진행을 하였던 홍석만 진보전략회의 운영위원장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홍석만/ 안녕하세요. 하주영씨, 좋은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하주영/ 네, 오늘은 무슨 걱정을 함께 해볼까요? 걱정부리핑1 – 민주평화국민회의 결성 홍석만/ 네, 요즘 시민운동 인사들의 정치권 참여가 줄을 잇고 있는데요, 시민운동 쪽 인사들이 대거 합류한 미래창조연대가 창당계획을 밝혔고 조만간 범여권 통합신당 창당흐름에 합류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여권은 이래저래 핵분열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범여권 국민경선 추진작업을 본격화 할 시민운동기구가 구성되었습니다. 바로 민주평화국민회의인데요, 김병상 신부와 박형규 목사, 윤준하 환경운동연합 대표, 이학영 YMCA 전국연맹 사무총장 등 시민사회 인사 300여 명이 6월15일 민주평화국민회의를 창립했습니다. 국민회의는 범여권 국회의원 24명으로 구성된 ‘국민경선 추진 의원모임’과 모임을 열고 ‘국민경선 운동본부’를 구성한다고 합니다. 하주영/지난 시간에 미래구상에서 발표한 신당창당 선언에 대해 걱정브리핑에서 다룬 일이 있는데요, 이건 또 다른 기구인가요? 홍석만/ 네, 87년 대선에도 비판적지지파와 후보단일화파, 독자후보파로 나뉜 적이 있었는데요, 그 때랑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만 국민회의는 일종의 후보단일화론이라고 보면 됩니다. 근데, 진보-개혁진영도

지금종, “임종인 등과 신당 창당 목표”

지금종, “임종인 등과 신당 창당 목표”

‘통합과번영을위한미래구상(미래구상)’을 탈퇴한 지금종 미래구상 전 사무총장이 임종인 무소속 의원, 손석춘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새사연) 원장 등과 함께 독자적인 신당 창당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당활동 않겠다\’던 최열 대표 등 신당 창당 선언

\’정당활동 않겠다\’던 최열 대표 등 신당 창당 선언

미래구상에서 창당추진위원회 공동대표로 말을 갈아탄 최열 대표는 지난 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정치적 행위는 하지만 정당활동은 하지 않겠다\"고 단언했다.

미래구상, 국민행동과 통합 선언

미래구상, 국민행동과 통합 선언

창조한국미래구상(미래구상)과 통합과번영을위한국민행동(국민행동)이 17일 양 단체를 통합하고 공동 창립대회를 열 것을 선언했다. 양 단체는 이날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진보개혁세력이 ‘한국사회의 미래’와 ‘당면한 정치국면’에 보다 큰 틀로 뭉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단일조직 통합을 결정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수구양극화세력의 집권에 반대하는 국민경선이 필요하고, 국민의 입장에서 이를 추진하고 관리할 ‘새로운 정치주체의 형성’이 절실하다”며, 오는 19일 정계개편 토론회와 함께 한 달간 ‘미래한국 희망만들기’ 전국순례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순례의 마지막 장소인 광주 지역 참배를 마친 후 양 단체는 5월 28일 통합창립대회를 열 계획이다. 한편 국민행동은 70~80년대 민주화운동 세력을 주축으로 ‘평화개혁세력의 대통합’을 주창하며 지난 3월 8일 김선택 ‘강기훈 유서대필 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최열 환경재단 대표의 동생인 최윤 씨 등 약 700여 명의 발기인을 내세워 출범했다.

미래구상, 30일 ‘진보대연정’ 대선토론회 개최

미래구상, 30일 ‘진보대연정’ 대선토론회 개최

이날 토론회에서는 △진보개혁진영의 연대와 협력을 통한 대선승리 방안 △한미FTA와 개헌에 대한 입장 △미래구상이 추진하는 ‘진보개혁진영의 단일 국민후보’와 ‘연립정부’ 제안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진보대연합, 누가 방울을 달 것인가

진보대연합, 누가 방울을 달 것인가

‘범진보개혁 단일후보’ 선출을 목표로 하는 민주노동당과 창조한국미래구상(미래구상)(가칭)에서 각각 이상현 기관지위원장과 지금종 사무총장이 참석해 설전을 벌였다. 또 대통령까지 가세한 ‘진보 논쟁’의 핵심 주자인 조희연 성공회대 교수와 손호철 서강대 교수가 진보대연합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미래구상, 발기인대회 열고 조직 확대 본격 돌입

미래구상, 발기인대회 열고 조직 확대 본격 돌입

국민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국민후보추천위원회도 발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3월까지 각 지역본부 및 각 부분위원회를 결성하고, 공식 출범 전까지는 참여 회원들을 10만 명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미래구상(가), 대선 단일후보 선출 위해 박차

미래구상(가), 대선 단일후보 선출 위해 박차

개혁성향 시민단체 중심의 ‘창조한국미래구상(미래구상)(가)’이 대선 독자후보를 선출을 위한 본격적인 기획에 돌입하고 있다.

새로운 정치운동? 새로울 게 없다

새로운 정치운동? 새로울 게 없다

미래구상(가)의 제안에 대해 진보진영은 “현재로선 새로울 것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반수구’를 주장한다고 해서 ‘진보’가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신자유주의에 반대하지 않는다면 결국 노무현정권 내 개혁세력과 다를 바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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