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현대차 송전탑 강제철거 용역, ‘미성년자’ 고용

현대차 송전탑 강제철거 용역, ‘미성년자’ 고용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철탑농성장 강제집행에 나선 법원이 미성년자를 철거용역으로 동원해 논란이 일고 있다. 금속노조 울산지부 관계자는 “철거용역 중 확연하게 앳된 학생 4명이 있어 그 중 3명의 신원을 확인한 결과, 현재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인 94년생 학생들이었다”고 설명했다.

2009년 노동절 ‘44만원 세대’의 외침과 연대

2009년 노동절 ‘44만원 세대’의 외침과 연대

청소년 노동자의 문제는 비단 청소년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노동자와 약자들의 문제이기도 한 것이다. 그러므로 메이데이에 청소년들 역시 나설 것이다.

[인권오름] “나, 지금 차별당하고 있는 거니?”

[인권오름] “나, 지금 차별당하고 있는 거니?”

차별금지법안 입법예고는, 차별의 종식보다는 그 법안에서 말하는 ‘차별’이 무엇이고 이를 ‘금지’한다는 것은 무엇인지 그 내용을 놓고 주고받게 될 공방을 예감케 한다.

[클리핑] 단속 비웃는 미성년자 윤락

[클리핑] 단속 비웃는 미성년자 윤락

정부가 10대 소녀와 성관계를 맺은 사람에 대해 유죄가 확정될 경우 이름을 공개하는 법률까지 마련하며 미성년 매매춘에 대한 강력한 단속 의지를 천명했음에도 이들 범죄는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