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가 몰려온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본업 팽개친 경찰, 국가폭력 화신으로 등장\”

[미친소가 몰려온다] \”본업 팽개친 경찰, 국가폭력 화신으로 등장\”

전국 39개 인권단체로 구성된 인권단체연석회의(연석회의)가 7일 경찰의 대응을 비판하며, △어청수 경찰청장 사퇴 △김석기 서울경찰청장의 사과 △경찰기동대 해체 △전의경제도 폐지 등을 촉구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진압 거부\’ 이길준 불법감금 중단해야\”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진압 거부\’ 이길준 불법감금 중단해야\”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후에 억지로 부대로 끌고 간 후에 촛불시위 진압명령이 내려졌고, 이길준 씨가 이를 거부했기 때문\"이라며 \"이미 의경복무 자체를 거부한 마당에 부당한 명령을 재차 내리고, 그것에 대해 죄를 묻는 것은 명백한 이중처벌\"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이제 시위대를 돈으로 보는가”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이제 시위대를 돈으로 보는가”

어제 밤(5일) 부시 방한 반대 촛불집회에서 161명의 시민이 경찰에 강제 연행된 가운데 경찰이 연행자 숫자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부시 환영 집회, “촛불은 배은망덕한 무리”

[미친소가 몰려온다] 부시 환영 집회, “촛불은 배은망덕한 무리”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이를 환영하는 집회가 오늘(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 날 집회의 명칭은 ‘부시 방한 환영 한미우호 문화축제’였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색소 물대포와 쉼 없는 진압에 대부분 해산

[미친소가 몰려온다] 색소 물대포와 쉼 없는 진압에 대부분 해산

전경들은 모여 있던 시민들 대오 한 가운데를 덮쳐 토끼몰이에 나섰고, 미처 피하지 못한 시민들을 붙잡아 또다시 연행에 나섰다. 전경들은 눈에 띄는 깃발을 빼앗고 진압봉을 휘두르며 밀고 들어와 밤 10시 40분 현재 종묘공원 앞에 저지선을 쳤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내일 부시 방한, 찬반 격돌속 경찰 과잉 대응 우려

[미친소가 몰려온다] 내일 부시 방한, 찬반 격돌속 경찰 과잉 대응 우려

내일(5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한다. 이에 부시 대통령의 방한 찬반 집회가 각 각 예고되고 경찰은 ‘갑호비상령’을 내리는 등 충돌이 우려되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명동역 앞 전경 투입, 촛불시위 자진해산

[미친소가 몰려온다] 명동역 앞 전경 투입, 촛불시위 자진해산

이날 처음 투입된 경찰관 기동대는 형광 녹색 우의 위에 각종 보호장구를 두르고 진압봉과 둥근 방패를 들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민들이 물러난 후라 경찰관 기동대도 검거 작전 없이 잠시후 물러났다. 한편, 이날 전경들은 경찰의 사전 예고대로 색소를 섞은 물대포를 준비하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최루액 쏘고, 체포전담조 투입, 공개수배까지\”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최루액 쏘고, 체포전담조 투입, 공개수배까지\”

서울경찰청장은 2일로 예정된 촛불집회 진압에 최근 신설돼 \'백골단 부활\' 논란을 빚고 있는 체포 전담반을 투입하는 한편, 최루액을 적극 사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지난 1999년 이후 사용되지 않았던 최루액이 10년 만에 시위 진압에 다시 등장하게 됐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진압 거부\’ 이길준 의경 자진출두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진압 거부\’ 이길준 의경 자진출두

이길준 의경은 소속 부대인 중랑경찰서가 이 의경을 고발해 체포영장이 발부되자, 오늘 오전 11시 신월동 성당에서 농성 마무리 기자회견을 갖고 \"당당히 출두해 조사를 받고 정당성을 알려나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변, \”단순참가자도 100만원 벌금이라니..\”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변, \”단순참가자도 100만원 벌금이라니..\”

이들은 \"두 달 넘게 지속적으로 1천 여 명이 넘는 시민을 시위 참가를 이유로 체포, 입건한 것도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라며 \"또 그 중 대다수를 기소하고 단순 참가자에게까지 100만원이 넘는 액수의 벌금으로 기소하는 것은 어떤 측면으로도 과중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고 검찰의 대응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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