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초등학교 교사가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문화제에서 자유발언을 하자 경찰이 학교를 찾아가 조사를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촛불집회 참가 여학생 군홧발 폭행 사건\'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해당 사건의 가해자 김 모 상경과 당시 현장 지휘책임자를 문책하기로 하는 등 논란 진화에 나섰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으로 성난 민심이 이명박 정부 정책 전체에 대한 반대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넥타이 부대가 거리로 나서는 등 노동자들의 집단 행동도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민주노총도 구체적인 총파업 계획을 확정했다.
\" 50대의 한 남성이 시청앞 광장에서 미리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시너를 자신의 몸에 뿌린 뒤 불을 붙였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광우병국민대책회의도 \"대책회의 관계자 두 분이 한강성심병원으로 후송되어 응급치료를 받고 계신 분을 뵈러 가고 있다\" 고 밝혔다.
이 시민은 쥐포수를 \"쥐가 서식하는 것에 놓고, 출몰하는 곳에 놓아야 한다\"며 광우병 쇠고기가 들어오는 항구, 의료지정제 폐지하려는 병원, 교시, 영어몰입교육, 1천만원 등록금
홍준표 원내대표는 \'군화발 폭행 사건\'이 발생한 지난 1일 시위를 언급하며 \"시위를 막을 때는 경찰력이 3배 이상 배치되어야 한다\"며 \"5만 명이 시위할 때 15만 명이 동원돼야 하는데 1만 명이 막다보니, 청와대 가는 입구만 막은 것 같다\"고 말했다.
통합민주당과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3당이 4일 이명박 대통령이 쇠고기 재협상을 선언할 때까지 18대 국회 개원을 무기한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와 한나라당은 재협상 요구를 일축하고 있어 18대 국회는 상당 기간 공전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주재국 국민들에 대해서 비꼬는 발언은 보통 민감한 문제에 대해 외교적 수사를 동원해 우회적으로 발언하는 관례에 비교해본다면 이해하기가 힘들다.
이름을 \'고정윤\' 이라고 밝힌 또 다른 네티즌도 \"나 실업자다. 너가 보태준 거 있냐. 100원짜리 하나를 줘봤냐\"고 성토하며 \"팔은 안으로 굽는다더니 동생 녀석하고 똑같네\"라고 이명박 대통령과 이상득 의원을 싸잡아 비난했다.
광우병의 발생원인은 1980년 중반에 있었던 영국 자본가 계급의 탐욕에 이어 제 2, 제3의 자본가 계급의 탐욕이 빚어낸 인재이다. 지금까지 광우병과 관련하여 전 세계 자본가 계급과 정부의 정치적 거짓이 존재했고, 우리도 지금 그들과 한판 싸움을 시작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